[그래픽] 작년 1~11월 출생아 24.4만 명 '최저'
기사등록
2022/01/26 14:35:14
[서울=뉴시스]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면서 지난해 1~11월 출생아 수가 24만4016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연간 출생아 수도 2년 연속 20만 명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혼인 건수는 사상 처음으로 20만 건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스캔들에 입 연 고소영 "결혼 못 하겠단 생각도"
차은우, 탈세 논란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
'14세 차'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각자 생활"
최지우, 46세 출산한 딸과 함께 데이트
봄 여신 된 이영애…꽃밭에서 변함없는 우아미
'남편 구속' 양정원, 사기 의혹 경찰 조사
최환희, 동생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끔찍한 악몽"
이소라, 김태균과 열애설에 "나도 눈 있어"
세상에 이런 일이
먹다 남은 라면·만두 그대로…"이러니 캠핑족 욕 먹지"
"내가 더 잘 안다" 상사에 고성…日 '역갑질' 사회적 논란
"등본 발급 시도됐습니다" 주민센터 전화, 알고 보니 피싱
맨발로 도로 배회하던 2살 아이…'섬유유연제 향' 단서로 집 찾아줘
"얼마면 되겠냐"…70대 노인에 350만원 블랙박스 판매 업체, '흥정 걸어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