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올림픽 전초전 4대륙 쇼트 4위

기사등록 2022/01/21 08:23:08

[탈린=AP/뉴시스] 유영이 20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의 톤디라바 아이스 홀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하고 있다. 유영은 기술점수(TES) 35.20점, 예술점수(PCS) 32.66점 합계 67.86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202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