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해운사 23곳, 한~동남아 운임 담합…과징금 962억
기사등록
2022/01/19 10:40:16
[서울=뉴시스] 국내·외 해운사 23곳이 15년 동안이나 한국~동남아시아 수출입 항로 운임을 담합했다가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에 과징금 962억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와 해운업계는 해운선사들의 공동행위가 해운법이 정한 범위 내에서 허용된 것이라며 반발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 중 오열
김민석, 여당 대표로…'배신' 주홍글씨 씻었다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56세 돌싱' 임원희,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핑크빛
'슈스케2' 장문복, 전역했다…확 달라진 근황
조여정·하석진, 묘한 기류…"아이디 뒷자리 같다"
'성시경 열애설' 미요시 아야카, '타짜4' 제작발표회 불참
세상에 이런 일이
"네 부모도 건드려줄까"…경찰차 안에서 욕설 촬영해 올린 '촉법소년'
"시어머니보다 9살 연상"…'34살 차이' 극복한 日 부부 화제
"여성 수감자와 19금 펜팔까지 가능"…'교정 펜팔' 리스트 파문
"사이버도박 빚 때문에"…망치로 키오스크 부순 10대
"4만9000원 가족사진 예약했다가 715만원 결제하고 왔습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