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가 생후 4개월 된 셰퍼드 강아지 '커맨더'와 함께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캠퍼스 사우스 코트 강당에서 화상으로 세계 각국에 파병 중인 미군 병사들을 만나 그들의 복무에 고마움을 전하며 메리 크리스마스를 기원하고 있다. 2021.12.26.
파병 장병들에게 성탄 인사 전하는 바이든 부부
기사등록 2021/12/26 11:08:08
[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가 생후 4개월 된 셰퍼드 강아지 '커맨더'와 함께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캠퍼스 사우스 코트 강당에서 화상으로 세계 각국에 파병 중인 미군 병사들을 만나 그들의 복무에 고마움을 전하며 메리 크리스마스를 기원하고 있다. 202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