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4일부터 밤 11시 이후 술집 등 닫아야

기사등록 2021/12/24 11:16:13

[함부르크=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 르페르반에서 몇몇 방문객이 '위대한 자유' 교차로를 거닐고 있다. 독일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24일부터 식당, 술집, 바 등은 오후 11시 이후엔 문을 닫아야 한다.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