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으로 들어가는 윤석열 장모 최모씨

기사등록 2021/12/23 11:14:2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토지매입 과정에서 통장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장모 최모(74)씨가 23일 변호인과 함께 재판을 받기 위해 의정부지법 7호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12.23 kd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