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화스와프, 12월 말 종료

기사등록 2021/12/16 11:05: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국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연준)와 체결했던 600억달러 규모의 한시적 통화스와프 계약이 연장되지 않으면서 예정대로 계약 만기일인 이달 31일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힌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검수하고 있다. 2021.12.16.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