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도 29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신규 접수 중단

기사등록 2021/10/29 11:32:4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SC제일은행이 29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퍼스트홈론' 가운데 금융채 5년물을 기준금리로 적용하는 변동금리 상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취급 중단은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에 이어 세 번째다. 사진은 29일 오전 서울 시내 SC제일은행에 걸려있는 주택담보대출 현수막 모습. 2021.10.29.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