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스타들과 기념 촬영하는 윤여정

기사등록 2021/04/26 13:41:30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배우 윤여정(왼쪽)이 25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최우수 여우 조연상을 받은 후 프레스룸 밖에서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로 최우수 남우 조연상을 받은 배우 다니엘 칼루야, '노매드랜드'로 최우수 여우 주연상을 받은 프란시스 맥너먼드와 함께 기념 촬영하며 웃고 있다. 202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