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장 관중 대상 코로나 실험 '논란'

기사등록 2020/10/30 19:53:52


[요코하마=AP/뉴시스]30일 일본 도쿄 남쪽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기자단 투어가 열린 가운데 한 비정규 근로자가 좌석을 닦고 있다. 이번 투어는 코로나19 통제 중 경기장 관중의 움직임을 탐지하고 음식물 섭취 시 비말이 퍼지는지 여부를 기록하는 장치를 소개하기 위해 열렸다. 일본은 30일~다음 달 1일까지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야구 경기에 수용 인원 3만4000명의 관람석을 대부분 채워 코로나19 전파 정도를 실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02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