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베를린 소녀상 철거 반대 기자회견
기사등록
2020/10/14 14:20:25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왼쪽과 오른쪽은 각각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0.10.14.
mangust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남보라, 출산 앞두고 청천벽력…긴급 제왕절개
탁재훈이 좋아했던 김현정, 12㎏ 빼고 리즈시절로
서인영, 워터밤 위해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
배영만 "어린 딸 잃고 이혼…홀로 세 자녀 키운 20년"
84년생 남규리 "오랜 짝사랑 이뤄졌다" 깜짝 고백
조혜련 "이혼 루머, 반박하고 싶었지만…"
선우용여 "여행 가는데 결혼 안 해? 나쁜놈이네 이거"
현직 변호사, 박위 논란에 "호의를 권리로 착각"
세상에 이런 일이
"남의 나라 지하철서 이래도 되나"…6호선 노약자석에 두 발 올리고 '쿨쿨'
해운대 백사장서 '목줄 풀린' 대형견…품 안의 소형견 덮쳐
"음료 2개·케이크 1개면 충분할까"…혼자 카페 4인석 4시간 이용 둘러싼 시각차
"내가 안 가면 누가"…연가 중 피 흘려가며 폭행 막은 경찰
"가려운 곳 긁는데 1시간에 6만원"…中 이색 서비스로 월 2000만원 매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