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소금창고
기사등록
2020/09/09 15:46:28
[화성=뉴시스] 김종택기자 = 긴 장마와 태풍으로 소금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9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공생 천일염전에서 한 염부가 텅 빈 소금창고를 바라보고 있다.
소금이 만들어지기 전 고농도 바닷물인 '함수'의 염분 농도를 다시 높이려면 20일 이상 햇빛에 다시 증발시켜야 해 사실상 9월 생산은 어려운 상태다. 2020.09.09.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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