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대구 서문시장 혼수전문상가
기사등록
2020/08/30 15:57:3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30일 오후 대구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혼수전문상가에 손님이 찾지 않아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08.30.
lm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명보호,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재혼 앞둔 서인영 "2세 계획 없다"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김대호, 경수진과 핑크빛 기류…"사랑에 빠질 듯"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