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용주사 호성전 화재로 전소
기사등록
2020/08/20 08:58:26
[화성=뉴시스] 김종택기자 = 20일 오전 경기 화성시 용주사 호성전에서 불이나 검게 탄 잔해물이 바닥에 쌓여 있다.
이날 불에 탄 호성전에는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다. 2020.08.20.
semail3778@naver.com
이 시간
핫
뉴스
은퇴설 돌던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임신 남보라 "암유발 세포 발견…급하게 수술"
산다라박, 뜬금 마약 주장 박봄에 "건강하길"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주식고수' 조현아, 부동산도 초고수…수익 5배↑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세상에 이런 일이
"사건 처리해줄게"…수천만원 챙긴 前경찰간부 구속기로
2살 안 된 친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여성 긴급 체포
AI와 사랑에 빠진 美 남성 사망…구글 제미나이, '망상 유발' 의혹 피소
22kg 몸무게가 12kg 반토막…영하 설산서 43일 버틴 노견의 기적
"청년 농부인줄"…스마트팜 지원금으로 대마 재배한 '간 큰' 동창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