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의 흔적' 비닐하우스 위 콘테이너
기사등록
2020/08/12 13:53:10
[구례=뉴시스] 변재훈 기자 =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에서 한 주민이 콘테이너 가건물이 덮친 작물 재배 하우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쏟아진 380㎜의 폭우로 섬진강 지류 서시천 제방이 붕괴되면서 막대한 침수 피해가 나, 최근에서야 복구 작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2020.08.12.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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