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비판 집회 연 재한 중국인단체
기사등록
2020/07/27 10:19:52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신중국연방을 지지하는 재한 중국인단체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CCP)의 홍콩보안법 불법 통과를 규탄하고 신중국연방 설립을 지지하는 집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집회에서 이들은 중국 공산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개발하고 의도적으로 전세계에 확산시켰다고 주장했다. 2020.07.27.
misocamer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이재룡, 또 음주운전…사고 내고 도주했다 검거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5월 결혼' 신지, 베트남 수영장서 청순 미모
하정우, 왜 차정원 열애 인정 했냐고? 이것 때문
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고소영, 최애 신발 공개…"장동건이 맨날 닦아줘"
'응팔' 이문정, 두 번 유산 아픔 딛고 셋째 임신
세상에 이런 일이
상주서 아내 흉기 살해 후 자해 남편 "생명 지장 없어"
"죽음 문턱서 유턴, 8만km 지옥의 레이스"…77세 '심장 수술' 노익장의 반란
"목걸이 보여달라" 금은방서 25돈 빼앗아 도주 40대 구속영장
"위험한 물건 가지고 있다"…日 NHK 직원 성폭행 혐의로 체포
젤 네일 때문에 목숨 잃을 뻔…네일 아티스트 긴급 호출한 사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