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 방역 작업
기사등록
2020/07/25 10:08:02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정부서울청사 본관 3층에 위치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소속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 일부층이 폐쇄된 가운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국무회의실 앞에서 방역 관계자가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2020.07.25.
dadaz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기하, 18살 연하 배우 윤가이와 열애
'고우림♥' 김연아, 결혼 4년 만에 밝힌 속마음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32강행 확률 36%"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이경실, 엔터사 대표와 불륜설에 오열…"너무 억울"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