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 방역 작업
기사등록
2020/07/25 10:08:02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정부서울청사 본관 3층에 위치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소속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 일부층이 폐쇄된 가운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국무회의실 앞에서 방역 관계자가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2020.07.25.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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