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 바라보는 정경심
기사등록
2020/07/23 10:01:4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의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2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07.23.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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