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코로나19 검사
기사등록
2020/07/18 17:06:27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에서 초등생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8일 오후 광주 서구 계수초등학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당국이 전 학생을 대상으로 검사를 하고 있다. 2020.07.18.
hgryu7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8세 차이' 장기하♥윤가이…母와 단 5살 차이
'용원게이' 장용원, 오늘 결혼
송영길 "대한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가장 큰 적"
'고우림♥' 김연아, 결혼 4년 만에 밝힌 속마음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서인영 가방 명품인줄 알았더니…"쿠팡서 산 8만원짜리"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