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브란스병원에 전자식 마스크 2000대 기
기사등록
2020/07/12 10:00:00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LG전자가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전자식 마스크 2천 개를 기부했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왼쪽) 부사장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이 지난 10일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2020.07.1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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