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광화문사옥 나서는 사원들
기사등록
2020/07/02 12:52:22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KT는 2일 서울 광화문 이스트 사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선제적 조치로 이스트 사옥과 맞은편 웨스트 사옥에 근무하는 직원 전원에 대해 재택근무하도록 조치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지사 웨스트 사옥에서 사원들이 건물을 나서고 있다. 2020.07.02.
dadaz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비참한 박지성 "이미 몇년전 이런 결과 예상했을지도"
허경환 "박영진, 자꾸 돈 빌려달라고…연락 차단"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참석
'16년 공백' 원빈, 컴백하나 "배역 위해 머리 길러"
"아내와 상의 없이…" 장성규, 몰래 수술한 곳 어디?
'18세 차이' 장기하♥윤가이…母와 단 5살 차이
한채영, 폭풍성장 훈남 아들 공개…엄마와 어깨 나란히
정형돈 무도 하차 후 번호 바꾸고 잠적한 속내
세상에 이런 일이
"나 왜 쫓아내" 낫 들고 다방 찾아간 60대 입건
"아이가 택시에서 분수토 했는데"…택시 기사 배려에 감동한 아이 엄마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