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본래 모습 찾은 설악산 대승폭포
기사등록
2020/07/02 16:00:17
[인제=뉴시스] 김경목 기자 = 2일 강원도 인제군 설악산국립공원 서북능선 대승령 대승폭포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리고 있다. 설악산국립공원에 따르면 평소 이곳은 발원지와 폭포 상단 사이에 샘 또는 웅덩이가 발달되지 않아 수량이 부족해 평소에 폭포다운 모습을 보기 어렵다. 최근 내린 장맛비의 강수량이 300㎜ 가량 되자 폭포의 본래 모습이 드러났다. (사진=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0.07.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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