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책 이후 과열 양상 진정될까

기사등록 2020/06/21 13:15:0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 과열 조짐이 보이는 상황에서 정부가 ‘6·17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대책 발표로 규제 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지역은 과열 양상이 진정되고 매수 심리도 단기적으로 소강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은 21일 서울 송파구 부동산 밀집 지역에 급매, 전세 및 월세 매물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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