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선서'도 못 한 채 2주째 대치
기사등록
2020/06/21 12:38:07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21대 국회 원구성을 둘러싸고 여야가 2주째 대치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간 대립이 여당의 일부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과 야당의 국회 보이콧으로 격화되면서 국회에 입성한 의원들은 아직까지 개원식 선서도 못한 채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모습. 2020.06.21.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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