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21일 오후 4시20분께 경남 남해군 남해읍에서 바라본 하늘에 달이 해를 부분적으로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에서 태양이 가장 많이 가려진 곳은 제주도로 57.4%까지 가려지며 북으로 올라 갈수록 차츰 줄어들어 서울에서는 태양 면적이 45%까지 가려진 상태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부분일식은 10년 뒤 인 2030년 6월1일이다. 20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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