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점검 카드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기사등록
2020/06/20 12:00:00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이미나 성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장이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 내 샤워실에서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를 시연해 보이고 있다. 성북경찰서는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대학교, 병원, 지하철역, 상가 내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에 오는 8월까지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를 부착, 3개월간 시범 운영한다. 2020.06.20.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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