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가림막 설치된 대법원 대법정

기사등록 2020/06/18 14:43:49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김명수(가운데) 대법원장등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간 분쟁, 양도소득세 등 경정거부 처분취소 등에 대한 선고를 내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청석과의 사이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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