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입구 통제하는 서울시 공무원들
기사등록
2020/04/05 12:10:52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부 주도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5일 오전 예배를 강행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서울시 공무원들이 교회 입구를 통제하고 있다. 2020.04.05.
mspar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깜짝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났다
뉴진스 다니엘만 소송 걸린 이유 알고 보니…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남편은 중증 치매"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긴급 수술
조은정이 반한 이유 있었네…소지섭 "부엌일 많이 해"
세상에 이런 일이
"임신한 아내가 1주일 굶었다"…배달 요청사항 보고 점주가 주문 취소한 이유
"아들 팔아 빌딩 사냐"…펫카페 돼지에게 물린 아이 부모에 '막말' 퍼부은 업주
泰 11세 소년이 픽업트럭으로 순례중 승려들 덮쳐 최소 8명 사망(종합)
동역사역 '방치 캐리어' 내 폭발물 의심 신고…확인 결과 옷가지
"사복 입고 와주세요" 신고자 요청에…손님인 척 잠복해 피싱 전달책 잡은 경찰(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