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동업자 안모씨 의정부지검 출석
기사등록
2020/03/19 14:08:49
[의정부=뉴시스] 이호진 기자 = 19일 오후 350억원대 통장 잔고증명서 위조 의혹을 받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의 동업자로 알려진 안모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의정부지검으로 향하고 있다. 2020.03.19.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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