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 노려보는 성난 민심
기사등록
2020/01/30 15:01:48
[진천=뉴시스] 조성현 기자 = 30일 충북 진천을 찾은 이시종 충북지사가 성난 주민들에게 둘러싸여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을 진천군 덕산면 공무원인재개발원에 격리 수용할 방침이다.2020.01.30.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구라, 15년 산 식사동 집값 "입주때 7억, 지금은…"
하늘로 떠난 '피터팬 아빠'…전경철 작가 별세
육중완 "나혼산 나온 망원동 옥탑방, 지금 40억"
13남매 장녀 남보라 "생활고에 수도·전기·가스 다 끊겨"
홍석천, 딸 결혼한다 "사위 내 스타일은 아냐"
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1심 선고 앞두고 반성문
'라디오 중단' 이상순, 건강 이상 맞았다
신기루 "살 빼고 머리 기른 황재균 중년 에로배우 같아"
세상에 이런 일이
"카드 훔쳐 골드바까지"…CCTV에 얼굴 찍힌 범인, 반년째 못 잡았다
"먹던 국밥 들고 옮겼다"…낯선 사람과 강제 합석시킨 순대국집
기네스 맥주 2억원어치 싣고 사라진 트럭…英서 트레일러 2대 도난
"동호회서 만난 미혼 여성과 매일 연락하는 남편"…이해해야 할까요
손편지로 "결제가 안 됐더라고요"…30분 걸어 무인점포 다시 찾은 손님 '훈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