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장동윤-김소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

기사등록 2020/01/01 00:03:00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녹두전' 배우 김소현, 장동윤(오른쪽)이 2019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린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레드카펫으로 들어서고 있다. 두 배우는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2019.12.31. cho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