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질문에 황급히 돌아가는 송병기 경제부시장
기사등록
2019/12/05 15:19:07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수사사건의 최초 제보자인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5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급히 나가자 취재진들이 엘레베이터 앞까지 따라가면서 질문공세를 하고 있다. 2019.12.05.
b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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