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 시도하는 심해인

기사등록 2019/12/04 21:22:51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4일 오후 일본 구마모토현 야마가 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4차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한국 심해인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국제핸드볼연맹 제공)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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