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동 KBS 사장, 실종자 가족 면담 끝내 불발
기사등록
2019/11/06 17:30:40
【대구=뉴시스】이무열 기자 = KBS 양승동 사장이 6일 오후 독도 해역 소방헬기 추락사고의 실종자 가족을 만나기 위해 대구 달성군 다사읍 강서소방서를 방문했지만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못한 채 쫓겨나고 있다. 2019.11.06.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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