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 위해 모여든 에콰도르 주민들
기사등록
2019/10/09 10:09:00
【키토=AP/뉴시스】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한 공원에 반정부 시위를 위해 모여든 시위대가 행진 준비를 하고 있다.
시위가 확산하고 충돌이 커짐에 따라 레닌 모레노 에콰도르 대통령이 내각과 함께 키토를 빠져나가 콰야킬로 대피했다.
에콰도르에서는 지난 3일 모레노 대통령의 연료 보조금 삭감 결정으로 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시위가 시작돼 며칠째 이어지고 있다. 2019.10.09.
이 시간
핫
뉴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아이유·이종석, 이미 2년 전에 끝났다"
이효리 결국 참지 못했다…故휘성 '안되나요'에 눈물
'46세 임신' 한다감, D라인으로 헬스장서 땀방울
한채영, 바비인형 미모 여전…건강이상설 무색한 미소
박은영 셰프 "의사 남편, 하석진 닮은 꼴"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클릭비 오종혁 "노민혁과 10년간 손절" 불화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술취해 매제 승용차 농기구로 찍은 60대…"기억 안난다"
'31도 폭염'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음주운전자에 빨간 번호판을?…"국민 97% 찬성" 알고 보니
부모 부양비 분담 두고 삼형제 갈등…"가까이 사니 더 내라"에 막내 분통
아산 아파트단지서 60대 중국인 흉기 찔렸다…경찰 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