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택시 기사들 "뿔났다"
기사등록
2019/10/08 11:16:57
【멕시코시티=AP/뉴시스】7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수백 명의 택시 운전사들이 우버 등에 반대하는 파업을 벌인 가운데 멕시코 국기가 시위 현장에서 펄럭이고 있다.
택시 기사들은 차량 호출 서비스에 대한 규제가 느슨하고 면허세 등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기 때문에 불공정하다고 주장하며 차량용 앱의 금지를 촉구하고 있다. 2019.10.08.
이 시간
핫
뉴스
고영욱, 김준호·김지민 신혼집에 "자랑질은"
살 오른 피겨퀸 김연아 임신설 확산
'바람의 아들' 이종범, 부친 빚 갚느라 잔고 '0원'
엄태웅♥윤혜진 딸, 이렇게 크다니…"길다 길어"
파주카페 이웃 "냉동창고 8월말까지도 없었다"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후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낸시랭, 새벽 음주운전 입건…면허 취소 수준
이기우, 9세 연하 아내 깜짝 공개…카페 사장
세상에 이런 일이
"제주 사람도 한패냐"…악성 댓글 1000개 받은 제주도 유튜버
해운대 주차 차량에 2.8㎏ 돌덩이 낙하…두달째 용의자 오리무중
중1 학생들끼리 결성한 '후계자회'…군대식 서열 속 폭행·가혹행위 '충격'
대낮 잠실 탄천에 등장한 '복면 노출남'…"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인데"
사고 충격이 컸나?…차에 내려 파손 확인하고도 "사고 난 줄 몰랐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