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서 ASF 우려 속에 마을축제 '비난'
기사등록
2019/09/27 15:48:15
【포천=뉴시스】배성윤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한 우려로 방역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경기도 포천시의 한 마을에서 지난 26일 노래자랑 등이 포함된 축제가 벌어져 비난을 사고 있다. 2019.09.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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