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초등학교 붕괴, 오열하는 여성
기사등록
2019/09/23 22:24:43
【나이로비=AP/뉴시스】23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프레셔스 탤런트 톱 초등학교 건물이 무너져 의료진이 한 여성이 오열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고로 최소 7명의 어린이가 2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6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건축 재료로 쓸 수 없는 것들을 아이들의 학교 건물 건축에 사용했다. 이것은 '계획적인 살인'이나 다름없다"라며 부실한 건축을 비난했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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