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경기장 찾은 나경원 원내대표
기사등록
2019/09/19 13:58:37
【하남=뉴시스】 고범준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9일 오후 경기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 관리동에서 '북한 목함지뢰' 사건으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를 격려하고 있다.
하재헌 예비역 중사는 '제3회 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 서울주택도시공사 조정팀 소속으로 출전한다. 2019.09.19.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원숙, 20살 혼전임신 고백…"급한 일 생겨 결혼"
낸시랭 "음주운전 맞지만, 만취 상태는 아니었다"
이혁재, 인천서 음주운전 중 오토바이 들이받아
용준형, 탈모설에 직접 사진 찍어 해명했다
홍윤화, 40㎏ 빼더니 요요 왔다…"금팔찌 타이트해져"
이병헌 "이민정, 유튜브로 신분 세탁"
홍서범, '아들 불륜' 논란 이후 8개월만 무대 복귀
미연, 건강검진했다가 의료법 위반 논란
세상에 이런 일이
자동차 문까지 연 굶주린 흑곰…가뭄에 美 주민들과 충돌 늘었다
베트남 여성과 결혼 후 숨진 50대 남성…"남편 사망 후 물건들 다 가져갔다" 지인의 증언
가스검침원 흉기 협박 정신질환 60대 남, 응급입원조치
"버스비 부족한데 만원 달랑 들고 멀뚱"…공항버스 세운 中여성
"부산 운전 처음, 죄송합니다"…초보 운전자 간절한 문구에 응원 폭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