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올 상반기 불법촬영물 4.6만건 삭제…전년대비 2배↑

기사등록 2019/08/27 12:01:00

【서울=뉴시스】여성가족부는 올해 상반기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4만6217건의 불법촬영물 삭제지원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삭제지원 플랫폼은 개인간 파일 공유 사이트(P2P)에서 35.4%로 가장 많이 이뤄졌고 검색결과 삭제 30.1%, 성인사이트 27.9%, SNS 4.7% 순이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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