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리츠=AP/뉴시스】 프랑스 G7 정상회의 마지막날인 26일 정상들의 부인인 퍼스트레이디들이 대서양변 코뜨데바스크 해변에 나가 서핑 선수들의 묘기를 보고 있다. 멜라니아 트럼프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중심으로 일본 총리, 칠레 대통령 그리고 호주 총리, EU 정상회의상임의장 등의 부인들이 포즈를 취했다. 2019. 8. 26.
주연 퍼스트레이디는 한 명
기사등록 2019/08/27 00:03:03
【비아리츠=AP/뉴시스】 프랑스 G7 정상회의 마지막날인 26일 정상들의 부인인 퍼스트레이디들이 대서양변 코뜨데바스크 해변에 나가 서핑 선수들의 묘기를 보고 있다. 멜라니아 트럼프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중심으로 일본 총리, 칠레 대통령 그리고 호주 총리, EU 정상회의상임의장 등의 부인들이 포즈를 취했다. 2019.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