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관전하다 '날벼락'
기사등록
2019/08/25 09:04:27
【애틀랜타=AP/뉴시스】24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PGA 챔피언십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3라운드 경기 가 기상 악화로 잠시 중단된 가운데 낙뢰로 부상한 한 남성이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이날 경기 중 두 번 떨어진 벼락이 코스의 나무에 맞아 그 영향으로 4명이 부상했으며 PGA 측은 "선수와 팬의 안전이 우선"이라며 잔여 경기를 다음 날로 연기했다. 2019.08.25.
이 시간
핫
뉴스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경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7개월만에 송치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아이브 안유진, 방배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됐나
손담비, 정신과 상담 중 눈물 "결혼 후 쓰나미가…"
맹승지 "50억 모으기 완료…허언증은 미완료"
최다니엘 "장도연에 설렌 적 있다" 공개 발언
217㎝ 최홍만, 쯔양 '어미새' 됐다
세상에 이런 일이
말다툼 중 연인에 흉기 들이댄 20대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PC방서 게임하느라' 7개월 아들 방치·사망, 20대 부부 구속
'유리 와장창, 보닛 구멍 숭숭…상습 주차 외부차량에 '망치질'
"저격총 달라"…들개 떼 위협에 평창서 5시간 버스 타고 서울 온 70대 할머니
"문콕 싫어서 이렇게 차를 대는건가요"…선 넘은 '이기적 주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