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30진 최초 여군 항공대장 양기진 소령
기사등록
2019/08/13 11:00:00
【서울=뉴시스】청해부대 30진 최초 여군 항공대장인 양기진 소령이 강감찬함 함미 헬기갑판에서 완벽한 임무수행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은 13일 부산시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환송행사를 가진 뒤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2019.08.13. (사진=해군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 구준엽 몫 존중"
제니, 비키니 자태 공개…"매일 사우나 갔다"
김대호, 경수진 앞 짝사랑 고백…"이성으로 좋아했다"
선우용여, 이태원 호텔 부지 놓쳤다…"남편이 살 뻔"
42세 산다라박, 37㎏ '뼈말라' 몸매 자랑
홍명보 "국민께 사과…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
홍경민 "유승준 얘기하면 다들 눈 이만해져"
58세 채시라, 티셔츠만 입어도 남다른 아우라
세상에 이런 일이
출산하자마자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불륜'
"결혼 앞두고 잠 못 이뤄"…과거 1년 동거 사실 고백해야 할까 예비 신부의 고민
"남의 아이는 살뜰히, 친자식은 방치"…상간녀 자녀와 '한 가족'처럼 지낸 남편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은 20대男 신상 확산
"좌석 젖히자 뒤에서 쿵"…일본인 승객, 한국인 커플과 기내 갈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