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고유정 잡아라'
기사등록
2019/08/12 12:47:19
최종수정 2019/08/12 16:06:59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12일 오전 제주지법에서 전 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의 첫 공판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호송차에 오르는 고유정의 머리채를 잡아 당기자 고씨가 얼굴을 감싸고 있다. 2019.08.12.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과자'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 피소
이동국 딸 재시, 뉴욕패션대 포기 "출국 3일 전 결정"
전소민 동생 "누나와 연결해 달라는 사람 태반"
故아이언, 사망 5년 만에 생전 모습 공개됐다
지소연, 육아 중 실신 사고…"건강 돌아보게 돼"
'美 명문대생' 윤후, 아빠 윤민수 따라 가수 데뷔
장윤정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친모 징역 10개월
소유 "촬영 직전 부친상…엄마가 일 하고 오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회 4점만 반품…"벌레나왔다" 10만원 환불 점주 '억울'
잠실야구장 통로 한가운데 '대변'…"얼마나 급했으면" vs "제발 매너 좀"
"위조 상품권, 혼자 못 해…파주 냉동창고 살인 공범은 최소 셋 이상"
병든 노모 방치해 사망, 시신은 암매장…연금은 타먹었다
말다툼 끝 목졸라 전처 살해한 60대, 재판행…"구속기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