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가 워터파크로
기사등록
2019/08/02 11:33:13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2일 서울 성북구 석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5회 성북문화바캉스'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은 대형 풀장과 슬라이드를 석관초 운동장에 설치해 4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2019.08.02.
radiohea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민우, 11세 연하와 비공개 결혼
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였으면 잣대 달랐을 것"
홍서범·조갑경 사과에 전 며느리 "대중 말고 내게 하라"
80대 사미자 낙상 소식 "잘 걷지 못해"
'한의사♥' 강소라 두 딸 공개…배우해도 되겠네
'미우새' 멤버들, 이상민 복귀에 "프로그램 말아먹고"
모텔 살인범 김소영, 셀카-머그샷 차이 이유는 이것?
'스탠퍼드 출신' 인순이 딸, 손가락 절단 사고
세상에 이런 일이
울부짖는 9세 딸 앞에서 체포된 母…美 ICE 공항 단속 영상 논란
中 55세 미용 재벌 여성, 25세 모델과 결혼…100억대 혼수 화제
"아메리카노 마셨다고 횡령?…증언 거부한 알바도 퇴직금 직전 해고"
우주정거장서 발견된 '촉수 달린 알'…정체는 '감자'였다
돌덩이 위에 얹힌 BMW…인천 도심 한복판서 황당 타이어 절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