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계승한 전남 담양 농악대 고깔

기사등록 2019/07/29 14:58:34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29일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허북구 국장에 따르면 전남 주요 지역마다 농악대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전통적인 농악대 고깔이 전승되고 있는 곳은 '진도 소포걸군농악', '구례 잔수농악', '담양 우도농악' 등 3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전남도 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 설장고 보유자 김동언 선생이 직접 제작·사용 중인 전통적인 담양 농악대 고깔. 2019.07.29. (사진=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허북구 국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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