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사죄하라'

기사등록 2019/07/09 16:38:02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9일 오후 서울시내 미쓰비시 그룹 계열사 사무실 앞에서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 일본 식민지배 사죄, 경제보복 중단을 촉구하며 기습시위 중 경찰들에게 연행되고 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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