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인양 앞둔 한-헝가리
기사등록
2019/06/09 18:46:36
【부다페스트(헝가리)=뉴시스】추상철 기자 =9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현장 위 바지선에서 대한민국 정부 신속 대응팀과 헝가리측 관계자가 인양 리허설 준비를 하고 있다. 2019.06.09.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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