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서훈-양정철 개인적인 친분으로
기사등록
2019/05/28 17:43:37
【인천공항=뉴시스】김진아 기자 = 서훈 국정원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회동에 동석한 것으로 알려진 김현경 MBC 북한전문 기자가 28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김 기자는 이날 입국하면서 인터뷰를 통해 서훈 원장과 양정철 원장의 회동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만났고, 동석한 사람은 셋 이외에는 없었다고 밝혔다. 2019.05.2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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