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이기에 포기할 수 없습니다'
기사등록
2019/04/27 13:43:56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세월호 참사 희생자 고 오영석 군의 어머니 권미화씨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기억공간 앞에서 피켓팅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권미화씨를 비롯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검찰에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피켓팅 시위를 열었다. 2019.04.27.
misocamer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고 소문"
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
선우용여, 美 사돈댁 포드 주주였다…"딸 시할아버지가 레이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고영욱, SNS 지적에 발끈…"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
기안84, 결혼하지 않은 이유…"혼자가 편한 게 있어"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세상에 이런 일이
"이거나 먹어라"…모텔 주차 문제로 항의받자 씹던 아귀포 입에 강제로
"창문 닫아달라" 쪽지 붙였더니…4년 동안 복도에 식초 뿌린 앞집 여성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하반신 마비'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지적장애인 집·땅 가로챘다…활동지원사 가족의 민낯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