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이기에 포기할 수 없습니다'
기사등록
2019/04/27 13:43:56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세월호 참사 희생자 고 오영석 군의 어머니 권미화씨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기억공간 앞에서 피켓팅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권미화씨를 비롯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검찰에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피켓팅 시위를 열었다. 2019.04.27.
misocamer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명 여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휘재, 4년만에 진행자석 앉아 "박수 세 번 시작"
'권상우♥'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추성훈 "사랑이 유튜브 촬영 거부…눈물 나서 참았다"
'28㎏ 감량'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정준하,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괜히 유재석 힘들게"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 "시험관 시술 유산"
세상에 이런 일이
문 안잠긴 승용차 훔쳐 10㎞ 무면허운전…10대 4명 검거
'공포의 카페' 흉기 들고 손님 위협, 20대 체포…영장검토
"쓰레기 다 쏟고 봉투만 슬쩍"…주차장서 벌어진 황당 행동
"진료비 환불해라!" 치과서 직원 흉기 위협…50대 불구속
"조종사 생사 걸고 베팅을 해?"…폴리마켓, 비판 속 삭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